보도 자료

쉬엔비 고주파 의료기기 ‘써니’, 태국 TFDA 인증 획득

2025.09.12.

두 가지 핸드피스로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함께 사용, 다양한 에너지 조합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쉬엔비(대표 강선영)는 자사 모노폴라 고주파 의료기기 써니(Sunny)가 태국 식약처 (TFDA, Thailand FDA)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써니는 모노폴라 고주파 장비로 두 가지 핸드피스를 활용해 모노폴라와 바이폴라를 함께 사용해 다양한 에너지 조합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사각형의 평면형이 일반적인 고주파 기기의 팁 구조와 다르게 끝이 둥근 막대 모양의 전극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퀘이사팁을 개발하여 특허를 보유하기도 한 제품이다.

퀘이사팁은 기존 평면형 팁으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굴곡진 부위도 밀착해 에너지를 고르게 전달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으며, 모노폴라와 바이폴라를 2:8 비율로 에너지를 전달해 손상된 베이스먼트 멤브레인(기저막)을 효과적으로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을 임상 연구를 통해 증명함으로써 출시 이후 지금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써니의 태국 TFDA인증 획득으로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이를 발판으로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쉬엔비의 써니는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고, 이후 대만(TFDA), 말레이시아(MDA) 등 다양한 국가의 규제 인증을 획득하며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널리 사용되고 있다.

 

 출처: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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